2012.9.13 목 16:31 사이트맵
핫이SSU!
여러분이 생각하는 올 상반기 최고의 이슈는?
본지는 지난 29일(화)부터 4일간‘여러분이 생각하는 올 상반기 최고의 이슈는?’이라는 주제로 스티커 부착 방식의 설문을실시했다. 총 418명의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진리관 4층△학생회관
대학담론
‘표절 불감증’에 빠진 대학가
기자의 눈
본교만은 달라야 한다
오늘날‘돈’은 무엇보다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이 허다하다. 이렇게‘돈’에 시달리며 살아온 대학생에게 있어 취업은‘자아실현’보다도‘돈을 벌기
신문으로 듣는 교양 강의
이성준 교수의 <명저 읽기>
21세기에 접어든 지 어느덧 10년도더 지난 지금, 우리 사회는‘문맹률’이란 단어가 생소하리만치 거의 모든 국민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미국의 대통령조차 부러워 마지않는 문명국가가 된 지 오랩니다. ‘국민’의 범
이주의 이슈읽기
이주의 이슈읽기
대학
‘한국-베트남 교류협력 컨퍼런스’열려
호치민 산업대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목)부터 5일간 진행
오는 14일(목)부터 5일간‘2012 한국-베트남 교류협력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본교와 호치민 산업대학교의MBA(경영학 석사)로 시작된 관계를경영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로 확대시켜, 외국 대학과의 교류를 활성화시키자는 것이 컨퍼런스의 취지다. 컨퍼런스에는 본교 구성원 24명과 호치민 산업대학교 관계자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표
연극과 마술을 한 무대에
‘숭대극회’가 지난 31일(목)부터 3일간 학생회관‘블루큐브’에서 제80회 봄 정기 공연을 열었다. <카드에 없는 카드>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연극에 마술이라는 소재를 덧붙여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총 연출을 맡은 이경문(미디어·2)군은&
부정투표 연루된 학생, ‘무기정학’
지난해 2012학년도 학생회 선거에서 부정투표와 선거 회칙 위반에 연루됐던 본교 학생 두 명이 지난 1월 무기정학을 받았다. 이로 인해 이들은 학교측이 징계를 거두기 전까지 학교에 나오지 못한다.본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직된 진상규명위원회는 지난해 학생회선거에서 발생한 부정투표 사건과 선거 회칙 위반
총학생회 "학자요구안 1학기 내로 공개할 것”
2012학년도 학원자주화요구안(이하 학자요구안)이 이번 학기내로 학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총학생회 이재필 집행위원장은“학자요구안 안건은 이번 학기가끝나기 전에 발간 예정인‘총학 신문’이나 학내 사이트에 게시하고대자
중앙도서관, 25일(월)부터 인문학 축제 열어
오는 25일(월)부터 4일간 오후 6시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인문학 축제’가 ‘위기지학(爲己之學)-나를 만들어 가는 공부’라는 주제로개최된다. 중앙도서관에서 주최하는이번 행사 참가 신청은 축제 당일 전까지 네
人터뷰
낯선 땅에서 언어의 장벽을 깨다
지난 달 16일(수) 본교에서 지난해 교환학생을 다녀온 학생을 대상으로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대상은 영국 Leicester 대학교에서 1년간 파견된 강지수 (행정·4) 양이 수상했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해 파견지역의 교통편부터 밤문화까지 수기에 꼼꼼히 남아낸 강 양은 인터뷰 중에도 체험한 일들을 하나하나 유쾌하게 풀어냈다.

짧은 치마 입고 술 따르고…대학 축제 이대로 괜찮은가?
축제를 즐기기 위하여?!대학 축제의 계절인 5월도 지나가고 대학들은 하나 둘 축제를 마무리하고 있다. 그러나 대학 축제의 지나친 음주와호객 행위, 선정성과 즉석 만남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다.
숭대시보 제7회 편지 공모전 수상작
부모님께 쓰는 편지 <최우수상> 윤희운(실내건축2) 엄마나 나나 우리 너무 닮았지? 나 어렸을 때부터 엄마랑 콕 빼닮았단 소리 정말 많이 들었잖아. 그땐 몰랐어. 어디가 내가 그렇게 엄마랑 닮았는지. 내가 훨씬 더 예쁜 것 같은데 말이야. 근데 크면서 점점 알겠더라. 고등학교 지나고 대학 오면서 더 잘 알겠더라. 나랑 엄마는 얼굴뿐이 아니라 성격
사설
학교 위신을 깎아내리는 인터넷 게시판
정보화사회 속에서 학내 구성원들의 의사소통의 장으로서 인터넷 게시판의 역할과 그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다. 학생·직원·교수 등 숭실 구성원들은 인터넷 게시판에 각자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소
베트남 컨퍼런스가 남긴 아쉬움
오는 14일(목) 본교 구성원 24명이 베트남으로 떠난다. 베트남과 한국이 수교 20주년을 기념하고, 베트남과의 학술교류를 이루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에 대해 크게 세 가지 아쉬운 점이 남는다.첫째는 해
숭대만평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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